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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

질소와 무감압 한계(NDL)

📖 5분 읽기

몸에 질소가 쌓이는 원리와, 감압 없이 상승 가능한 시간

질소가 몸에 녹아든다

공기의 79%는 질소예요. 압력이 높은 물속에선 이 질소가 혈액·조직에 조금씩 녹아 들어가요(흡수). 깊고 오래 있을수록 많이 쌓입니다.

질소 자체는 몸에서 소비되지 않아요. 상승하면 압력이 낮아지면서 다시 빠져나오는데(배출), 너무 빨리 빼면 문제가 생겨요.

무감압 한계(NDL)

NDL은 '감압 정지 없이 곧장 수면으로 올라와도 되는 최대 바닥 시간'이에요. 이 시간 안에 나오면 안전 정지만 하고 상승할 수 있어요.

수심이 깊을수록 NDL은 짧아져요. 예: 18m는 여유가 크지만, 30m는 20분 안팎으로 확 줄어듭니다.

반복 다이빙

한 번 다이빙하면 질소가 남아요. 표면에서 쉬는 동안 조금씩 빠지지만, 완전히 빠지기 전에 또 들어가면(반복 다이빙) 남은 질소 때문에 다음 NDL이 더 짧아져요.

그래서 하루 여러 번 다이빙할 땐 표면 휴식 시간을 충분히 갖고, 반복 다이빙 계산을 꼭 확인하세요.

📝 복습 퀴즈
1. 무감압 한계(NDL)란?
2. 반복 다이빙에서 다음 NDL은?
🧮 무감압 한계(반복·고도) 계산기 써보기

교육용 참고 자료예요. 실제 다이빙은 공인 교육·다이브컴퓨터를 반드시 따르세요.

질소와 무감압 한계(NDL) · 바텀타임 이론 교육실